전체 글 586

꾸준함은 환경에서 나온다.

매일 글을 조금이라도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루 중 집에서 시간이 날 때 글을 쓰려고 했다. 하지만 항상 저녁이 되어서야 글을 쓰기로 한 것이 생각나고 항상 무언가 쓰지 못하는 이유가 생긴다. 너무 피곤하다. 술을 마셔서 힘들다. 손님이 와서 어쩔 수 없다. 등등. 목표를 세우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생각만 하면 되니까. 꾸준함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환경의 세팅이 필요하다.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닌 그냥 해야 하는 환경 나는 매일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어떤 환경을 만들면 이루어 갈 수 있을까?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보겠다.

파파 2026.09.16

마흔 이후에는 금융 흐름을 만들어가야한다.

오늘 배운 금융 지식이다. 액티브 소득은 내가 일을 해서 버는 소득이다. 주식의 배당이나, 상가 월세 등으로 버는 소득은 패시브 소득이라고 한다. 나이 마흔부터는 패시브 소득을 만들어가야 하는 시기란다. 액티브 소득, 즉 월급은 멈추는 시간이 오기 때문이다. 월급이 멈추기 전에 월급 이외의 돈의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모두가 알지만 모두가 모르는 척하는 진실이다. 돈의 흐름을 만드는 방법으로 여러 가지가 있다고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주식 배당밖에는 떠오르지 않는다. 지금은 미국 ETF QQQI를 모아가고 있지만 달러 배당은 달러로 들어오기 때문에 바로 쓰기가 어렵다. 환전하면 또 아까우니까... 그래서 이제는 한국 주식의 배당주를 모아갈 생각이다. 1년에 2000만 원부터 종합..

파파 2026.09.15

한달에 월급이 아닌 10만원 소득을 어떻게 만들지?

노후 준비는 다달이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면 준비가 된 것이다. 돈이 얼마나 들어오느냐가 노후 생활의 편안함을 결정할 수 있다. 첫 번째로는 월급이 아닌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블로그?, 유튜브?, 책?,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우선 나는 나이가 있으니까 쌓아놓은 자산이 있다. 이 자산을 이용해서 ETF를 하려고 한다. 2026년도의 목표는 한 달에 10만 원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어 놓는 것이다. 그리고 매년 10만 원씩 늘어난다면? 10년 후인 2036년도에는 매달 100만 원의 현금 흐름이 만들어질 것이다. ETF QQQI 가 월배당을 하고 있다. 우선 QQQI로 월 10만 원의 현금흐름을 만들어 보겠다. 매년 10만 원씩 늘어나는 목표가를 채울 수 있겠지? ..

파파 2026.09.10

독서리뷰 - 삶의 태도를 돌아보는 면접의 질문들 - (86)

[책의 개요] 1. 책 제목 : 삶의 태도를 돌아보는 면접의 질문들 2. 저자 및 출판사 : (저자) 김형석, (펴낸곳) 노르웨이숲3. 읽은 날짜 : 2026.09.094. 총점 (10점 만점) : 8점/10점 [느낌]물어보고 답하는 단순한 면접을 생각했었지만, 스스로의 삶을 뒤돌아 볼 수 있는 하나의 과정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웠다.회사에서 시키면 면접관이 되기도 하지만 면접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책에서 본 것](p.27)갈증을 느끼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최대한 노력하고,그럼에도 불구하고 해결이 되지 않았다면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이동한다는 것은'이직'에 있어 아주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이해될 수 있다.(월급에 갈증을 느끼고 그..

독서리뷰 2026.09.09

매일 하는 것은 힘들다.

어떤 것이든 매일 하는 것은 힘들다. 밥을 매일 먹는 것도 힘들다. 그래서 밥의 종류를 여러 개로 바꿔먹는 게 아닐까? 매일 회사에 가는 것은 힘들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숙련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숙련자가 아닌 전문가가 되기를 희망한다.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은 힘들지 않다. 그런데 집밖으로 나갈 때 이런 생각을 한다. '꼭 이렇게 나가서 운동을 해야 하는 건가?' 매일 책을 읽는 것은 힘들다. 그래서 회사에 출근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10분간 책을 읽고 회사 생활을 시작한다. 매일 하는 것은 힘들다. 그래서 매일 할 수 있는 이유와 환경을 만들어 간다.

파파 2026.09.09

윌라도 책을 읽는 걸까?

윌라를 아는가? 전자책과 오디오책을 제공해 주는 앱이다. 운동하거나 걷기를 할 때 윌라로 오디오책을 듣는다. 읽기 힘들다고 느꼈던 책이나 어려워서 손이 선뜻 가지 않았던 책을 선택해서 운동을 하며 듣는다. 운동도 해야 하고 책도 읽어야 한다는 생각에 시작했다. 오늘 운동을 하며 책 한 권이 끝났다. 돈에 관련한 책이었는데 책의 마무리에 책 제목을 다시 읽어주는데 깜짝 놀랐다. 분명 제목은 책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의 핵심일 텐데 제목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이다. 그때그때의 워딩은 좋은 이야기였는데 책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을 책의 마지막장에서도 이해하지 못하다니 오늘은 스스로에게 묻는다. 윌라의 오디오북으로 듣는 책도 책을 읽은 것일까?

파파 2026.09.08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지워 간다면

삶을 살아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계획을 세우고 하나하나 이뤄가는 삶이 있을 수 있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방향을 바라보며 꾸준히 나아가는 삶이 있을 수 있다. 남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목표로 살아갈 수도 있다. 과거를 후회하며 힘들어하며 살아갈 수도 있으며, 미래를 향해 지금을 희생하며 살아갈 수도 있다. 목표가 있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면, 어느 순간 시간이 부족함을 느끼는 시점이 올 수 있다. 해야 할 일이 많고, 시간이 없을 때 없는 시간을 만들어내는 좋은 방법으로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줄여나가는 방법이 있다. 나의 첫 번째로 줄일 것은 술 마시는 시간을

파파 2026.09.07

꼭 성공해야만 하나?

살면서 각자 삶의 꿈이 있을 것이다. 없는 사람은 그냥 성공하고 싶다고 하지. 성공이 무엇인지 이야기하기 전에 성공은 꼭 해야만 하는 건가? 내가 생각하기에는 대부분 꿈이 없는 사람이 꿈으로 성공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성공도 모두 각자가 생각하는 내용을 이야기한다. 나는 부자를 이야기한다. 부자는 내가 가진 경제적 자산을 이야기하는 거지. 그럼 나는 무엇이 하고 싶은 걸까? 그냥 매일 돈 걱정하지 않고 살고 싶은 건가? 그건 꿈이 아니고 그냥 도피이지 않을까? 나이를 먹어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가족을 위해 억지로 그냥 일한다고 핑계를 가질 수도 있다. 꿈이 없으면 성공을 목표로 가질 수 있지만 사실 성공도 뚜렷하지 않다. 나는 성공해야만 할까? 반..

파파 2026.09.06

자신감과 자존감을 어떻게 얻지?

사람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나는 다른 사람의 성공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보다는 멋있어 보이는 사람의 이야기를 하게 된다. 스스로의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 걸까? 이야기하다가 보면 내가 스스로 잘난 것이 없다는 것을 느끼며 부끄러워한다. 꼭 잘나야 하나? 잘났다는 건 남들이 인정해야 하는 거니까 남한테 잘 보여야 하는 걸까? 자신감은 살아가면서 필요하다. 그럼 자신감을 위해서는 우선 자존감이 디폴트다. 자존감이란 스스로를 사랑하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살아갈 이유와 존재의 이유가 충분하다. 나를 사랑하면 나를 가꾸어 나가야 나의 자존감은 큰 힘을 가질 수 있다. 나를 사랑하자.

파파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