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글을 조금이라도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루 중 집에서 시간이 날 때 글을 쓰려고 했다. 하지만 항상 저녁이 되어서야 글을 쓰기로 한 것이 생각나고 항상 무언가 쓰지 못하는 이유가 생긴다. 너무 피곤하다. 술을 마셔서 힘들다. 손님이 와서 어쩔 수 없다. 등등. 목표를 세우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생각만 하면 되니까. 꾸준함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환경의 세팅이 필요하다. 꼭 해야 하는 것이 아닌 그냥 해야 하는 환경 나는 매일 글을 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어떤 환경을 만들면 이루어 갈 수 있을까?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보겠다.